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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OMBIT |


















  • 필름이 다른건가요? 필카의 매력이 물씬.
    숨는걸 저리 좋아하는건가요^^
    시현이랑 놀아주려면 많은 체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ㅎㅎ

  • Favicon of https://noir-black.tistory.com BlogIcon noir 2017.11.01 14:36 신고 수정/삭제 답글

    앜 ㅎㅎㅎㅎㅎㅎ 개구쟁이
    어째 장난치고 노는게 삼이랑 비슷한거 같은...ㅎㅎㅎㅎㅎㅎ

  • ㅋㅋㅋ아 귀여운 시현이.
    저도 장롱에 숨는 걸 엄청 좋아했는데..애들은 다 똑같나봐요 ㅋㅋㅋ
    왜케 귀엽지..^^ 어여쁘게 크는 시현이의 모습을 보는 재기ㅏ 가득하네용

  • 저도 덩치만 작으면 저렇게 숨어 있다가
    소리지르면서 튀어나와서 아내를 놀래키고 싶네요.
    한 번 시도해봤는데, 덩치 때문에 안되더라구요. ㅋㅋ

  • 꺄 너무 귀여워요ㅠㅠ 장난기 가득한 표정 넘 사랑스러워요ㅎㅎ

  • Favicon of https://toni.co.kr BlogIcon 토니 2017.11.02 18:38 신고 수정/삭제 답글

    어릴 적 옷장은 저에게 가장 안정된 공간이었어요. 그곳에 숨으면 아무도 날 찾지 못한다는 생각에 종종 혼자 있고 싶을 때 들어가 숨어있었는데..

  • 시현이의 손발이 너무 귀여워요. +_+
    안 그래도 사진 쭉 보면서 후추 같다고 생각했는데 고양이습성을 태그로 넣으셨군요. ㅋㅋㅋ
    후추도 지금 냉장고 위 이동장 속에 숨어있습니다. :D

  • ㅋㅋㅋ 어릴적 제 생각도 나는군요. 장농속에 들어가 절대 안나왔다는...누군가 찾아낼때까지...

  • 으왓ㅋㅋㅋㅋㅋ 잘 숨어있네요 ㅋㅋㅋ
    그러고보니 저도 아주 어릴 적에 장롱 속에 들어가 숨어있었던 기억이 나요. 아무 이유 없이 숨어있었어요.
    제가 다 큰 다음에는 키우던 고양이가 매번 장롱 속에 들어갔었는데 ㅋㅋㅋ
    갑자기 나프탈렌 향기가 코 앞을 맴도는 거 같네요ㅋㅋㅋㅋㅋ

  • 으앜ㅋㅋㅋㅋ 표정에서 개구짐(?)이 묻어납니다 :)

  • my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