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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익명 2018.04.04 13:41 수정/삭제 답글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어린이집을 안다니고 바로 유치원을 다녀서 처음에 엄청 걱정했는데
      다행이 아직까지는 유치원가는거 좋아하더라구요.
      맨날 유치원가고싶단 이야기만...
      가을이는 아직어려서 마음이 찹찹하실거같긴해요 ㅠㅠ

  • Favicon of https://fudd.kr BlogIcon 첼시 2018.04.04 17:24 신고 수정/삭제 답글

    ㅋㅋㅋㅋㅋ 은둔 본능...+_+ 저절로 후추 생각이 납니다.
    사실 저도 어릴 때 옷장 속이나 이런 데 숨는 걸 좋아했었고요. ㅋㅑㅋㅑ

  • 완전 신났는데요ㅋㅋ 발랄하네요 저희딸도 요럴때가 있었는데 말입니다ㅜ 그립네요ㅋ

  • Favicon of https://deborah.tistory.com BlogIcon Deborah 2018.04.04 19:18 신고 수정/삭제 답글

    시현이는 커서 뭐가 될지 참 궁금해요. 아마도 멋진 사람이 되겠죠?

  • 으익~ 굳이 저기를 들어갈 이유가...ㅋㅋ 숨는 건가요? 시현이 없~다~

  • 알 수 없는 사용자 2018.04.04 23:33 수정/삭제 답글

    저럴때가 제일 귀엽죠.
    그런 아들이 고3이니...
    아들놈 건강은 어릴때 많이 했으니 이제 공부좀 했으면 싶네요 ㅋㅋ

  • Favicon of https://the3rdfloor.tistory.com BlogIcon 슬_ 2018.04.05 16:42 신고 수정/삭제 답글

    많이 컸다 했는데 아직도 책장안에 들어가는 애기 사이즈군요ㅋㅋㅋㅋㅋ
    저는 책상 밑에 들어가는 걸 좋아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
    옷장도 숨바꼭질 할 때 자주 애용하던 곳이고요ㅋㅋㅋㅋ

  • 푸하하 4번째 사진보고 웃음이 터졌네요.말썽쟁이 같으니라고
    예전에는 민수님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엄마를 닮은 얼굴이 보이네요^^

  • ㅋㅋㅋ 구석진 곳을 좋아하나봐요?? ㅋㅋㅋ

    이걸 그냥 바라봐주고 기다려주면서 사진으로 남기는 친절한민수씨님... ㅋㅋㅋ

  • 책장에 쏙~
    아이 개구쟁이 귀엽네요~^^

  • Favicon of https://geniusjw.com BlogIcon GeniusJW 2018.04.06 13:56 신고 수정/삭제 답글

    ㅎㅎ~
    왠지 저런 곳에 들어가면 더 심리적으로 편안한가봐요~~?!ㅋ

  • 또 작품 사직들을 찍으셨네요 ㅎㅎㅎ항상 느끼는데 색감이 너무 예뻐요

  • ㅎㅎㅎ
    우리 아들...베란다 박스에 들어가 잠들어...
    찾아다녔던 기억이 떠오르네요.

    잘 보고 갑니다.

    즐거운 주말 되세요^^

  • ㅋㅋ 아이들에게 너무 끌리는 공간이네요

  • ㅋㅋ. 책장에 들어가다니. ㅎ. 역시 남자아이들이라 그런지 대단하네요. ㅎ

  • my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