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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저는 머리 손질 안한 시현이 모습이 왜 더 좋아보이는 걸까요?^^
    시현이 표정이... 마지막 사진은 우는 것 같기도 하고요.ㅋㅋ

  • Favicon of https://noir-black.tistory.com BlogIcon noir 2018.02.27 13:46 신고 수정/삭제 답글

    엇 ㅎㅎㅎㅎ+_+ 바가지 머리 너무 귀엽네요
    미용실 가면 다들 울고 난리나던데 시현이는 엄마가 잘라줘서 그런가 얌전

  • 엄마가 직접 머리를 잘랐네요ㅎㅎ 제법 의젓하게 잘 참고 있네요^^

  • 저도 어렸을 때 저렇게 신문지 사이로 머리 넣고 어머니께서 머리카락 잘라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.
    시현이가 참 귀엽네요 ㅎㅎ 다 자르고 난 후 기념샷도 있었으면 좋았을거 같아요

  • Favicon of https://geniusjw.com BlogIcon GeniusJW 2018.02.28 11:12 신고 수정/삭제 답글

    ㅎㅎ~
    집에서 직접 머리 깍는게 쉽지 않던데..ㅋㅋ
    내공이 좀 있으신 가봐요??ㅋ

  • Favicon of https://the3rdfloor.tistory.com BlogIcon 슬_ 2018.02.28 16:05 신고 수정/삭제 답글

    머리가 저렇게 많이 길었었군요! 긴 앞머리 잘 어울리는데요?!!
    그리고 마지막 사진을 보니까 익숙한 시현이의 모습이ㅋㅋㅋㅋㅋㅋㅋㅋ
    저희 엄마도 어릴 적에 호적메이트 앞머리 잘라주시곤 했었어요 :)

  • 이뻐라ㅎㅎ

    잘 보고가요
    행복한 삼월 되세요

  • 실패한 기억이 떠오르네요 ㅎㅎ 일반 가위로 했더니ㄷㄷ^^

  • Favicon of https://fudd.kr BlogIcon 첼시 2018.03.01 10:00 신고 수정/삭제 답글

    으헉 ㅋㅋ 아내분이 꼼꼼하게 커팅해주셨군요.
    앉아있는 시현이가 의젓한데요? ^_^

  • 엄마미용사 ㅎㅎㅎㅎㅎ 저는 제 앞머리 밖에 안잘라봤는데 대단하세요!

  • 우리 아이들도 아주 어릴때 집에서 머리 손질을 해주곤 했었는데.....
    여자 아이들이다 보니 점점 머리를 기르기 시작하면서 집에서는 불 감당이라....ㅋㅋㅋ

  • 저는 곱슬이라 전문가의 손길이 절실한데 ㅎㅎㅎ
    시현이는 완벽한 남자네요! ㅎㅎ

  • ㅋㅋㅋㅋㅋ 아 귀여워. 엄마가 잘라주는 동안 가만히 있는 모습이 대견하네요^^

  • Favicon of https://deborah.tistory.com BlogIcon Deborah 2018.03.13 12:14 신고 수정/삭제 답글

    그래도 얌전히 잘 있네요. ㅎㅎㅎ ^^ 귀여워요.

  • 원래 저러면 난리치고 그럴텐데 얌전하게 잘 있네요^^ 자주 셀프로 잘라주셨나봐요 ㅋㅋㅋㅋ

  • myo